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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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13 (Wed)


  • 10:00 - 10:20
    여는 말: 정선애, 서울시 엔피오 지원센터장 축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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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벤션홀

  • 10:20  - 11:30
    현장에서 정책형성, 글로벌 운동까지 다양한 수준의 경험을 가진 미국과 캐나다, 한국의 대표적인 활동가를 기조연설자로 모시고, 이들의 삶과 활동을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기조연설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우리는 공익활동과 관련하여 어떤 변화의 계보 위에 서 있는지 살펴보고, 지금 이 변화를 어떻게 마주하며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인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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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벤션홀

  • 11:30 - 12:30
    새로운 공익활동과 공익활동 주체들이 이그나이트 형식으로 활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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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벤션홀

  • 13:30 - 16:15
    당신은 변화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ㅣ '과거의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새로운 성질의 문제’ 즉, 변화 적응적 도전을 맞이하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변화를 맞이하고,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까요? 이 세션은 조직과 시대가 맞이한 도전에 맞서 변화를 만들어내려고 고군분투하는 분들이 함께 모여 도전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행동의 방향을 설정하는 통합적인 관점을 연습합니다. 또한 조직과 시대의 변화를 만들어갈 사람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참가인원 40명 키워드 #변화 리더십(Adaptive Leadership) #조직과 나(System & Self) #진단과 행동(Diagnosis & Action) #새로운 조직 문화: 안전한 실험실과 안아주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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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1층 제2교육장

  • 14:00 - 16:15
    왜 새로운 조직이 필요하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새로운 활동을 하고자 하는 주체들은 일하는 방식, 조직 내 문화, 조직 내 시스템과 관련해 기존의 조직 논리를 따르기 보다는, 보다 민주적이고 효율적이며 수평적인 방향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를 활동에 접목하기 위해 새로운 소통 방식과 조직 구조를 구현하기 위한 일의 도구들을 활용하는데도 적극적입니다. 새로운 조직에 대한 기대를 넘어서 구체적인 실천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기에 맞춰 새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조직'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위계없는 조직을 실험하고 실천하고 있는 뉴질랜드 ‘엔스파이럴'의 멤버겸 퍼실리테이터인 수잔 바스터필드와 함께 대화와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참가인원 100명 키워드 #변화 #조직의 변화 #새로운 조직 #위계없는 조직 #엔스파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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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벤션홀

  • 14:15 - 16:15
    한국의 비영리단체를 둘러싼 내외부 환경이 복합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체들이 본래의 미션과 가치를 잃지 않으면서도 이러한 커다란 변화에 적응하고 진화하기 위한 방향은 무엇인지, 이러한 진화에 있어 중요한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사례와 토론을 통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 기존 조직과 다른 새로운 조직의 출현인 NPO스타트업 개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기존 조직들의 내부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참가인원 90명 키워드 #NPOstartup #비영리스타트업 #변화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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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의실

  • 13:30 - 16:15
    기술이 발전할수록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의 마음은 바빠집니다.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고 익혀야 하는 동시에 필요에 따라 단체 활동에 적용도 해야 하죠. 인공지능 시대, 4차 산업혁명의 시대까지 온다고 하니 비영리 단체 활동가들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더욱 막막해집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러한 조급함을 잠시 내려놓고, 정보기술 혁명의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비영리 소통의 절대 법칙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비영리가 정보 기술을 통해 소통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감성과 관계, 경험, 태도 등을 되새길 소규모 워크숍에도 참여해보세요. 13:30 ~ 14:10 강연 - 김탕 요즘 사회에서는 본질이나 원리를 잊고 현재를 소비하라는 메시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삶을 의미있게 만들기 위해 예술을 택하지만, 정작 예술을 만나기보다는 예술용 키트를 조립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그러면 다수의 사람들이 삶을 의미있게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작 삶에 필요한 예술과 예술행위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4:20 ~ 16:15 워크숍1. 드로잉 - 신정원 ‘드로잉’을 통해 우리가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드로잉 히어로> 워크숍에서는 ‘내가 만약 슈퍼히어로 라면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보고, ‘어떤 필살기’ 또는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을지 그림으로 나타내보고, 타인과 함께 나를 확인하고 이해하고자 합니다. 14:20 ~ 16:15 워크숍2. 글쓰기 - 김삼력 데이비드 하워드와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 창작론, 애덤 그랜트와 빅토리아 D.알렉산더의 행동 유형 등을 통해 자신의 삶을 관찰하는 글쓰기와 의사 표현을 <글쓰기> 워크숍에서 함께 하고자 합니다. 키워드 #비영리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기본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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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벤션홀

  • 13:30 - 15:40
    2017 엔피오 국제 컨퍼런스는 지역과 사람을 위한 커뮤니티 디자인을 해 온 야마자키 료와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야마자키 료는 스튜디오 엘을 설립해 지난 20여 년간 줄곧 커뮤니티 디자인의 가능성에 대해 모색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대감이 있는 도시를 디자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엘의 마을만들기는 ‘만들지 않는 것‘이고, 거액을 쏟아 새로운 것을 만드는 디자인이 아니라 마을 커뮤니티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살리는 디자인‘이 핵심입니다. 본 세션은 ‘선질문’ ‘후답변‘의 형식을 빌어 참여자들과의 더 찐한 교류가 될 것입니다. 참가인원 선착순 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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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제1교육장

  • 16:45 - 17:30
    앞서 살펴보았던 변화의 계보를 고려하여 우리 각자가 만들 수 있는 변화의 시작은 어디서부터 출발하며, 앞으로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논의하며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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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벤션홀